Brainstorming
지각생 연습장
역시 난 이런게 필요해. 위키가 이럴때 딱이다.
[편집] 활동
- 타협점 찾기
- 리눅스+모질라 불여우, 윈도우+모질라 불여우, 윈도우+익스플로러, 윈도우+다른 브라우저.
- 컴퓨터, 웹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자~ 고 하려면, 먼저
- 일단 스스로 컴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, 쉽게 고민 없이 혹은 다른 변화 요소를 최소화하도록 윈도우+익플로 일단 시작해서 웹을 사용하게끔 해야하나?
- 아니면 처음부터 대안 웹표준 준수 브라우저로 사용하게끔 해야하나. 그러다가 힘들어 안한다면.
- 아예 컴맹은 컴퓨터 쓰는 것도 어려운데 일단 윈도우로 시작하게 하나, 아니면 처음 배울때 리눅스로 배우면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을 덜 가지니 처음부터 리눅스를 권유할까? 하지만 우분투처럼 진보한 리눅스 배포본 조차, 모든 case 가 다 해결되지 않고, 나도 겨우 해결하거나 못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
- 들어가서 활용해, 우리의 컨텐츠를 일단 알려야 하나, 아니면 그런 시스템을 철저히 배격해야 하나.
- 포털 블로그에 진보적 내용이 많이 올라온다면? 그럴수 없을까? 결국 그런데서 말해지기 어렵기에 독립적인 시스템을 원했던 건데, 목적이 뭐던 일단 그런게 허용되기 시작한다면?
- 독립적 시스템이 너무 경직되고, 재미없는 내용으로만 가득찬다면? 서로간의 차이만 부각시키는 결과가 된다면?
- 운동을 하며, 대중심리구조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한듯.
- 어느 한쪽이 아니라 양쪽 심정을 다 가지고 있을 듯.
- 세상이 바뀌길 원하나, 일단 내가 안정되게 살고 싶다.
- 지식,정보는 있지만, 또한 비합리적. - 더 설득이 어려움
- 오히려 감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지나치면 비합리적인 것으로 인식될 수. 그러면서 개개인의 비합리적 의식구조는 강화됨
- 이성, 감성 만으로 안된다면, "행위"를 스스로 하게함. 뭔가 직접 하게끔 유도. 혼자 있을때가 아니라 여럿이 모였을때만 할 수 있는 것으로. 코낌.
- 어느 한쪽이 아니라 양쪽 심정을 다 가지고 있을 듯.
Unpraallleed accuracy, unequivocal clarity, and undeniable importance!